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0 / 95 건 ) |
 | 차거 (硨磲) | |
| | ⓢ Mus?ragalva 모사락계랍바(牟娑落揭拉婆)의 번역. 자거 또는 마노(馬?)라 하고, 후세에 보통 백산호(白珊瑚)나 조개 껍질로 만든 것을 자거라 함. 7보(寶)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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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건도 (遮犍度) | |
| | 20건도의 하나. 건도는 부분(部分) · 편장(篇章)이라 번역. 죄 지은 비구를 대중과 함께 있지 못하게 하며, 또 다른 이의 죄를 드러내는 이는 5덕(德)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 등을 말한 편장. 『사분율』 제48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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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계 (遮戒) | |
| | ↔성계(性戒). 불음주계(不飮酒戒). 48경계 등을 말함. 술을 마시는 것이 그 성질은 죄악이 아니나, 술을 마심으로써 여러 가지 죄악을 저지르게 되므로 부처님께서 막음. 이와같이 부처님이 막으므로 인하여 계가 된 것을 차계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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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과 (蹉過) | |
| | 착과(錯過)라 함. 차(蹉)는 미끄러짐. 과(過)는 어조사. 곧 어긋났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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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닉 (車匿) | |
| | ⓢ Chandaka ㉺ Channa 천탁가(闡鐸迦)라고도 음역. 실달태자가 성을 넘어서 고행의 첫 길을 떠날 때에 백마 건척을 끌던 마부의 이름. 뒤에 출가하여 부처님 제자가 되었으나, 말 버릇이 나쁜 성미는 고치지 못하여 악구 차닉 · 악성 차닉이라 불림. 부처님이 입멸하실 때에 아난에게 분부하여 묵빈법(??法)으로 대치(對治)하라고 한 것은 이 차닉을 말한 것. 나중에는 드디어 과를 증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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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마바제수기경 (差摩婆帝授記經) | |
| | ⓢ K?emavat?vy?ka?a?a(stra). 1권. K-492, T-573. 원위(元魏)시대에 보리유지(菩提流支, Bodhiruci)가 525년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차마바제수기경(差摩波帝授記經)』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기사굴산에 계실 때 성안으로 탁발을 나가셨다가, 빈비사라왕의 부인인 차마바제의 요청으로 설법을 하시게 되었다. 부처님께서는 온갖 보석으로 치장한 차마바제에게 그녀가 전생에 불도를 이루려는 목적으로 복덕(福德)이라는 나무를 심어서 지금 그 나무의 무구과(無垢果)를 따먹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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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문다 (遮文茶) | |
| | 기시귀(起尸鬼)라 번역. 주문(呪文)으로 사람을 해롭게 하는 야차의 일종. [자문다]라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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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별 (差別) | |
| | ↔평등. 갖가지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만유의 현상. 이에 비해 만상(萬象)의 근본 원리나 진리의 본체를 평등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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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수 (叉手) | |
| | 총림에서 하는 예법의 하나. 중국의 공수(拱手)와 같음. 왼 손을 위에, 오른 손을 밑으로 하여 마주 잡아서 가슴에 대는 것. 또는 인도의 예법인 합장하는 것도 차수라 함. 이것은 두 손을 마주 대고, 열 손가락을 서로 약간 교차하는 것. 보통은 오른 다섯 손가락을 왼 다섯 손가락 위에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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