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9 / 183 건 )
파 (跛)
  * ⓢ Pa ㉺ (또는 波 · 鉢 · 跋 · 巴 · ?) 실담(悉曇) 50자문(字門)의 하나. 파자문(跛字門)은 일체제법 제일의제 불가득(一切諸法第一義諦不可得)의 뜻이라 하며, 또 승의(勝義)의 소리라 함. 이것은 제일의(第一義)의 뜻을 가진 범어 파라말다(波羅末陀, Param?rtha)에서 해석하는 것.
파 (頗)
  * ⓢ Pha [:파](또는 ? · 發 · ?) 실담 50자분의 하나. 파자문(頗字門)은 일체법불견 여취말고(一切法不堅如聚沫故)라 하며, 또 득과 작증(得果作證)의 소리라 함. 이것은 포말(泡沫)의 뜻을 가진 범어 Phena;Phe?a 또는 과(果)의 뜻을 가진 범어 Phala에서 해석하는 것.
파갈마승 (破羯磨僧)
  ↔파법륜승(破法輪僧). 비구들이 동일한 결계(結界) 안에 모여서 법을 지키고 도를 닦는 것을 방해하여 화합을 깨뜨리는 것.
파강 (罷講)
  경문 등의 강의를 마침.
파견 (破見)
  올바른 견해를 깨뜨리고 잘못된 견해에 빠지며, 옳지 못한 견해를 고집하여 불법의 바른 이치를 어기는 것. 이것은 법을 비방하는 것과 같아서 악도에 떨어지는 무거운 죄가 됨.
파계 (破戒)
  또는 범계(犯戒). 한번 계를 받은 사람이 신 · 구 · 의 3업을 조심하지 못하고, 계법을 깨는 행위를 하는 것.
파계사 (把溪寺)
  경상북도 대구시 중대동 팔공산에 있는 절. 804년(신라 애장왕 5) 심지 왕사(心地王師) 창건. 1605년 계관(戒寬) 중창. 1695년 현응(玄應) 3창. 1648년 세운 원의 대사(圓義大師)의 비와 부도, 1658년 세운 전명대사(傳明大師)의 비와 부도, 1701년 세운 현응 대사의 비와 부도가 있음.
파계오과 (破戒五過)
  계율을 파한 사람이 받는 5종의 허물. 자기를 해롭게 하고, 나쁜 이름이 나고, 지혜있는 이에게 꾸중을 듣고, 죽을 때에 뉘우쳐지고, 죽어서 악도에 떨어짐.
파근사 (波根寺)
  전라북도 남원군 지리산에 있던 절.
파기순 (簛箕唇)
  키같은 입술. 큰 입. 자신이 있는 듯 큰 소리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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