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8 / 176 건 )
하 (訶)
  * ⓢ Ha [하](또는 賀 · 呵 · ? · 歌). 실담(悉曇) 50자문(字門)의 하나. 일체법인불가득(一切法因不可得)의 뜻, 또는 해번뇌이욕(害煩惱離欲)의 소리라고도 함. 이것은 하(訶)로써 비로소 인(因)의 뜻을 가진 범어 계달박(係??, Hetavas), 또는 해(害)의 뜻을 가진 범어 하타 Hata에서 해석한 것. 옛부터 이것을 인업(因業)의 하(訶)자라 함.
하 (夏)
  4.16~7.15(또는 5.16~8.15)의 여름 90일 동안, 이 시기는 인도의 장마철(雨期). 비가 많이 와서 비구들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밥을 빌기가 어려우므로, 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수행함. 이것을 하안거(夏安居) · 우안거(雨安居) · 하좌(夏坐) · 하행(夏行) · 하롱(夏籠)이라고도 하며, 이 하안거에 들어가는 것을 결하(結夏) · 결제(結制)라 하고, 90일의 절반을 반하(半夏)라 한다. 비구의 자리 차례를 하언거를 지낸 횟수, 곧 법랍(法臘)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며, 그 법랍을 하랍(夏臘) · 좌랍(坐臘..
하가타암 (下伽陀庵)
  경상북도 소백산에 있던 절. ⇒상가타암.
하간 (下間)
  ↔상간(上間). 당(堂)에 들어서서 자기의 왼편. 또 법당(法堂)이나 방장(方丈)의 서쪽, 승당(僧堂)의 남쪽, 고리(庫理)의 북쪽은 모두 하간이 된다.
하거 (下炬)
  또는 하화(下火) · 병거(秉炬). 화장할 때에 송장 태우는 소산(燒山)에 불을 붙임.
하거사 (下鉅寺)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산에 있던 절.
하견 (下肩)
  ↔상견(上肩). (1) 선가(禪家)에서 자기보다 아랫자리에 있는 사람. (2) 자기 몸의 오른 편.
하견성암 (下見性庵)
  (1) 경기도 양평군 미지산 용문사 서북쪽 높은 봉에 있던 절. (2) 강원도 고성군 서면 백천교리 금강산에 있던 절, 유점사에 딸렸던 암자.
하견성암 (下見聖庵)
  하견성암(下見性庵)과 같음.
하견암 (下肩庵)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산에 있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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