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53 / 1527 건 )
(불설)가섭금계경 (佛說迦葉禁戒經)
  1권. K-931, T-1469. 유송(劉宋)시대에 저거경성(沮渠京聲)이 455년경에 양도(楊都)의 죽원사(竹園寺)와 종산(鍾山)의 정림상사(定林上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금계경』이라 하고 별칭으로 『마하비구경』 · 『진위사문경』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가섭에게 비구의 금계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불설)간왕경 (佛說諫王經)
 ⓢ R?j?vav?daka(stra). 1권. K-260, T-514. 유송(劉宋)시대에 저거경성(沮渠京聲)이 455년에 양도(楊都)의 죽원사(竹園寺)에서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대소간왕경(大小諫王經)』이라고도 한다.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국경의 변고를 진압하고 그곳을 지나가던 불리선니왕(不離先尼王)은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쓴 채 부처님 처소에 들러 예를 올렸다. 부처님께서는 왕에게 바른 법과 자비심으로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모든 것은 항상하지 않으므로 어느 누구도 태어나고 늙고 병들어 죽는 것..
(불설)감로경다라니주 (佛說甘露經陀羅尼呪)
 ⓢ Paramitagu??nu?a?s?dh?ra??. K-474b, T-1316. 당(唐)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 ?ik??nanda)가 695년에서 704년 사이에 불수기사(佛授記寺)에서 번역하였다. 오른손으로 물을 한 움큼 떠서 주문을 7번 외우고 공중에 뿌리면 그 중의 물 한 방울이 변하여 열 곡(斛)의 감로가 되며, 모든 아귀들이 그 감로를 마시면 전부 배부르게 된다고 설하고, 이어 감로다라니주를 소개한다.
(불설)개각자성반야바라밀다경 (佛說開覺自性般若波羅蜜多經)
 ⓢPa?ca?atik?prajn?p?ramit?(s?tra). 4권. K-1485, T-260. 북송(北宋)시대에 법호(法護, Dharmarak?a)와 유정(惟淨)이 1032년에 번역하였다. 5온 등에 대한 정행과 평등관 및 탐욕 등을 버림으로써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증득할 수 있다고 설하고, 여러 법의 자성이 바로 반야바라밀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전체 내용이 수보리에 대한 부처님의 무문 자설로 되어 있다.
(불설)견고녀경 (佛說堅固女經)
  1권. K-487, T-574. 수(隋)나라 때 나련제야사(那連提耶舍, Narendraya?as)가 582년에 흥선사(興善寺)에서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뇌고녀경(牢固女經)』이라고도 한다. 견고 우바이의 수행과 부처님께 수기 받는 과정을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사바제성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모인 대중들 속에 견고라는 우바이가 있었다. 부처님께서 이전에 1천명의 여인들이 있었는데 한결같이 견고라고 이름하였으며, 그들은 부동지(不動地) 가운데서 깨달음의 마음을 내어 대신통을 보였으므로 깨달음의 기(記)를 받았으며 미래에도 ..
(불설)견의경 (佛說堅意經)
  1권. K-789, T-733.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견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견심경』 · 『견심정의경(堅心正意經)』이라고도 한다. 세속 사람들이 비방하더라도 굳은 마음으로 수행에 힘쓸 것을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사문은 참는 것[忍]을 우선으로 해야 하며, 참는 마음이 있으면 그 무엇에도 마음이 어지럽혀지지 않고 다른 사람이 와서 자신을 비방하더라도 성내지 않으면 반드시 복이 생긴다고 설하신다.
(불설)견정경 (佛說見正經)
  1권. K-835, T-796. 동진(東晋)시대에 축담무란(竺曇無蘭)이 381년에서 395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생사변식경』이라고도 한다. 부처님이 경정이라는 비구에게 후행의 유무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불설)결정비니경 (佛說決定毘尼經)
 ⓢ Up?liparip?cch?(s?tra). 1권. K-35, T-325. 번역자 미상. 진(晋)나라 때(266년-420년) 돈황(燉煌)의 양주(凉州)에서 번역되었다. 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과 석가모니불 · 금강불괴불(金剛不壞佛) 등 35부처님에 대한 참회를 설하는 경전으로서, 대승불교의 계율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역본으로 『대보적경』의 제24 우파리회(優波離會) · 『불설삼십오불명예참문(佛說三十五佛名禮讖文)』이 있다.
(불설)결정의경 (佛說決定義經)
 ⓢ Arthavini?cayadharmapary?yas?tra. 1권. K-1250, T-762.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98년에 번역하였다.
(불설)결정총지경 (佛說決定總持經)
 ⓢ Buddhak?epa?a. 1권. K-238, T-811.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결정총경』이라고 한다. 삼보를 비방한 과보와 그 죄과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 설한 경전으로, 이역본인 『방불경(謗佛經)』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방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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