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23 / 222 건 )
나 (娜)
  * ⓢ da 실담 50자문의 하나. (또는 ? · 捺). 일체법시불가득(一切法施不可得)의 뜻, 조복율의적정안온(調伏律儀寂靜安穩)의 소리라 함. 이는 시(施)의 뜻인 범어 d?na, 또는 조복(調伏)의 뜻인 dama에서 해석한 것.
나 (拏)
  (1) * ⓢ ?a 실담 50자문의 하나. (또는 茶 · 陀 · □). 일체법원대불가득(一切法怨對不可得)의 뜻, 혹은 섭복마쟁(攝伏魔諍)의 소리라 함. 이는 마장(魔障)의 뜻을 가진 범어 ?amara에서 해석한 것. (2) * ⓢ ?a 실담 50자문의 하나. 일체법쟁불가득(一切法諍不可得)의 뜻, 제제번뇌(除諸煩惱)의 소리라 함.
나 (那)
  * ⓢ na (또는 娜 · 拏 · ?). 실담 50자문의 하나. 일체법명불가득(一切法名不可得)의 뜻. 혹은 변지명색(?知名色)의 소리라 함. n?ma(名)란 말에서 해석한 것.
나가알랄수나 (那伽閼剌樹那)
 ⓢ N?g?rjuna 또는 나가갈수나(那伽曷樹那). 용수(龍樹)의 범어 이름.
나개 (那箇)
  (1) ↔저개(這箇). 저곳에 있는 사물을 가리키는 지시(指示)대명사. 거기 · 저기 · 저것 · 그것 따위. (2) 하개(何箇)와 같음. 두 개 이상의 사물에 대해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경우에 쓰는 의문(疑問)대명사. 어디 · 어떤 것 · 어떤 일 따위.
나개시정안 (那箇是正眼)
  【화두】 마곡 보철(麻谷寶徹)이 임제(臨濟)에게 묻기를 “대비천수안(大悲千手眼) 중에 어느 것이 정안(正眼)입니까?” 하니, 임제 스님이 “대비천수안 중에 어느 것이 정안인가? 어서 말하라!” 하였다. 이에 마곡이 임제를 선상(禪床)에서 끌어내려 놓고 올라 앉았다. 임제가 일어나서 “불심(不審)” 하니, 마곡 스님이 생각하려 하거늘 임제가 마곡을 선상에서 끌어내려 놓고 올라 앉자, 마곡이 나가버리다.
나계범왕 (螺髻梵王)
  대범천왕의 이름.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소라 같이 되었으므로 나계(螺?)라 한다. 『유마경』에서 사리불과 문답한 천왕.
나라연 (那羅延)
  나라연 N?r?ya?a 또는 나라연나(那羅延那) · 나라야나(那羅野拏). 번역 하여 견고(堅固) · 구쇄 역사(鉤鎖力士) · 인생본(人生本). 천상의 역사(力士)로서, 그 힘의 세기가 코끼리의 백만 배나 된다고 한다.
나라연금강 (那羅延金剛)
  또는 나라연견고(那羅延堅固). 인왕존(仁王尊)의 다른 이름. 인왕존의 힘이 나라연과 같이 뛰어나므로 이같이 이름.
나라연신 (那羅延身)
  나라연과 같이 기운이 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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