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7 / 167 건 )
다 (多)
  * ⓢ ta 실담 50자문의 하나, (또는 ? · ? · ?) 일체법여여불가득(一切法如如不可得)의 뜻, 진여무간단(眞如無間斷)의 소리라 한다. 이는 진여의 뜻을 가진 범어 tathat?에서 해석한 것.
다 (茶)
  * ⓢ ?ha (1) 실담 50자문의 하나. (또는 ? · 袒) 일체법집지불가득(一切法執持不可得)의 뜻, 일체경계부정(一切境界不淨)의 소리라 한다. 집지(執持)는 범어 dha?ka에서 해석한 것. (2) 『반야경(般若經)』에 말한 42자문의 맨 끝 범자(梵字). 이 글자를 자모(字母)의 구경(究竟)이라 하여 이 글자를 지내서는 다시 글자가 없다고 함. 그러므로 남악 혜사(南嶽慧思)는 42자를 빌려서, 대승의 42위(位)를 표할 적에 아(阿)자로써 초주(初住)를 표하고, 다(茶)자로써 묘각(妙覺)을 표하였다.
다각 (茶角)
  우리나라 절에서 차 다리는 일을 맡은 소임.
다계라 (多揭羅)
 ⓢ tagara 또는 다가라(多伽羅) · 다가루(多伽婁). 번역하여 목향상(木香相) · 불몰향(不沒香) · 협죽도과(夾竹桃科)에 딸린 향나무의 일종. 학명은 Tabernaemontanacoronaria Br. 인도의 전지역에 널리 재배되고, 특히 히마라야의 북서쪽에 많다. 줄기는 높이 6~7척, 잎은 4~5촌쯤 되고 긴 둥군꼴. 꽃은 순백색으로 향기가 짙다. 이 나무에서 짠 향수를 다계라향(多揭羅香)이라 한다.
다기니 (多枳尼)
 ⓢ ??kin? 또는 다길니(茶吉尼) · 나길니(拏吉?) · 타기니(?枳尼). 야차의 하나. 자유 자재한 신통이 있어, 여섯 달 전부터 사람이 죽을 줄을 알고, 그 사람의 염통을 빼어 먹는다고 함. 형상은 소천구(小天拘)가 여우를 타고 앉은 모양, 또는 칼과 보주(寶珠)를 가진 미녀(美女)가 흰 여우를 타고 앉은 모양을 그린다.
다념 (多念)
  ↔일념(一念). 염(念)은 염불. 입으로 “나무아미타불“을 많이 부르는 것.
다라 (多羅)
  (1) ⓢ T?r? 또는 달라(??). 번역하여 안동(眼瞳) · 동자(瞳子) · 묘목정(妙目精). 관음(觀音)의 눈에서 나온 여신(女身)의 보살 이름. 태장계만다라 관음원(觀音院)의 1존으로 첫째 줄에 있고, 형상은 청백색으로 중년의 여인상(女人像), 두 손을 합장하고 갈마의(?磨衣)를 입은 보살, 이 보살을 본존으로 하는 수법(修法)은 출산(出産)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2) ⓢ t?la 면(面) · 세계(世界)라 번역. 세계의 이름. (3) 자세히는 발다라 p?tra. 은 · 백동 따위로 만든 발우. 강탄회(降誕會) 때에 ..
다라니 (陀羅尼)
 ⓢ dh?ran? 총지(摠持) · 능지(能持) · 능차(能遮)라 번역. 무량 무변한 뜻을 지니고 있어, 모든 악한 법을 버리고 한량없이 좋은 법을 가지는 것. 보통으로 다라니라 하는 것에 두 가지가 있다. (1) 지혜 혹은 삼매를 말한다. 이것은 말을 잊지 않고 뜻을 분별하며, 우주의 실상에 계합하여 수많은 법문을 보존하여 가지기 때문이다. (2) 진언(眞言). 범문(梵分)을 번역하지 않고 음(音) 그대로 적어서 외우는 것. 이를 번역하지 않는 이유는 원문의 전체 뜻이 한정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과, 밀어(密語)라 하여 다른 이..
다라니삼매 (陀羅尼三昧)
 ⓢ dh?ra??-sam?dhi 한량없는 다라니를 내는 선정(禪定) 이름.
다라니잡집 (陀羅尼雜集)
  10권. K-1051, T-1336. 번역자 미상. 『양록(梁錄)』(502-557)에 목록이 올라 있다. 별칭으로 『다라니집경』이라고도 한다. 잡밀경의 하나로서 갖가지 신주들을 모아서 편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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