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19 / 188 건 )
마 (摩)
  * ⓢ ma (또는 莽 · ? · 磨). 실담 50자문의 하나. 일체법오아불가득(一切法吾我不可得)의 뜻. mamata(自我)에서 해석한 것. 또는 식교만(息?慢)의 소리. mada-m?na(?慢)라는 말에서 해석한 것.
마 (魔)
  마라(魔羅, m?ra)의 준말. 장애자(障?者) · 살자(殺者) · 악자(惡者)라 번역. 몸과 마음을 요란케 하여 선법(善法)을 방해하고, 좋은 일을 깨뜨려 수도에 장애가 되는 것을 말한다. 구역(舊譯)의 경론에서는 마(磨)라 하였으나, 양(梁)나라 무제 때부터 마(魔)로 썼다. 여기에는 3마 · 4마 · 8마 · 10마 등의 구별이 있음.
마 (麽)
  * ⓢ ba (또는 婆 · 末 · 拔). 실담 50자문의 하나. 일체법박불가득(一切法縛不可得)의 뜻, 결박을 해탈하는 소리라 한다. 이것은 결박의 뜻을 가진 범어 bandhana라는 말에서 해석한 것.
마가라 (摩伽羅)
 ⓢ makara 또는 마갈(摩竭). 대체(大體) · 경어(鯨魚) · 거오어(巨鼇魚)라 번역. 바다 가운데 사는 큰 고기 모양의 동물. 고래 · 악어 따위. 『혜원음의(慧苑音義)』에는 “두 눈은 해와 같고, 입을 벌리면 어두운 골짜기와 같아서 배를 삼키고 분류(?流)를 내는 것이 조수와 같다”고 하였다.
마갈 (摩竭)
  마가라와 같음.
마갈타 (摩竭陀)
 ⓢ Magadha 또는 마갈타(摩?陀). 중인도에 있던 옛 왕국. 그 나라의 성(城)은 둘레 8백 마일. 북쪽은 항하에 이르고, 서쪽은 Benares, 동쪽은 Hiranya Parvata(지금의 Mongir), 남쪽은 Kira?a Savar?a(지금의 Singh?m)에 이른다. 불교와 가장 관계가 깊은 나라로 석존 생존시에는 빈바사라왕이 왕사성(王舍城)에 서울을 정하고 이 나라를 다스려 문화가 크게 발달하였다. 석존은 이 나라의 니련선하(尼連禪河) 가에서 성도하였다. 임금은 석존을 위하여 죽림정사(竹林精舍)를 짓고, 그의 아들 아..
마곡사 (麻谷寺)
  (1) 경기도 이천시 오음산에 있던 절. (2)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태화산에 있는 절. 640년(신라 선덕 여왕 9) 자장 율사 창건.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에 걸쳐 백여 년 동안 폐사, 고려 명종 때 보조 국사 중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병화로 60년 동안 다시 폐사. 1651년(조선 효종 2) 각순(覺淳) 중수.
마군 (魔軍)
  악마들의 군병. 석존이 성도할 때에 제6천(天)의 마왕이 그의 권속들을 거느리고 와서 성도를 방해함에 신통력으로 이들을 모두 항복받았다고 한다. 또는 불도를 방해하는 온갖 악한 일을 모두 마군이라고도 한다.
마납 (磨衲)
  법복의 한 가지. 마(磨)는 자마(紫磨)로서 비단. 705년(당나라 신룡 1) 9월 중종(中宗)이 혜능(慧能)에게 마납 가사와 수정주(水晶珠)를 주었다.
마납박가 (摩衲縛迦)
 ⓢ M?navaka 또는 마납(摩納) · 마납바(摩納婆) · 마나바(摩那婆). 번역하여 유동(儒童) · 선혜(善慧) · 연소정행(年少淨行). 석존이 연등불 처소에서 보살이던 때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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