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용어 검색결과 ( 1 - 28 / 272 건 )
자 (資)
  ↔사(師). 제자.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수행하여 법을 얻는 사람.
자각 (自覺)
  3각의 1. 부처님 자리(自利)의 덕. 스스로 깨달아 증득하여 모든 것을 환히 아는 것. 또 중생이 자신의 어리석음을 돌이켜서 깨닫는 것.
자각국사 (慈覺國師)
  고려 스님. 고려 조계 제8대 조사. 각진 국사 각엄의 스승.
자각성지 (自覺聖智)
  대일여래(大日如來)의 법계체성지(法界體性智). 스승 없이 스스로 깨쳐 얻은 지혜.
자과 (子果)
  자(子)는 종자. 종자에서 생겨난 과보를 말함. 5온(蘊)의 과보(果報)는 과거의 번뇌가 낳은 과이므로 자과라 하며, 소승의 아라한은 아직 이것을 끊지 못하고 무여열반(無餘涅槃)에 들어가서야 영원히 없어진다. 또 과보에서 생겨난 종자를 과자(果子)라 하는데 이것은 금생의 번뇌에 의한 미래의 보과(報果)를 의미하며, 아라한은 내세의 과보가 없으므로 과자가 없다. 여래의 현재 과보는 소승에게 자과가 있는 것과 같고, 또 후생의 과보와 후후(後後)의 과보가 없는 것은 마치 소승 아라한에게 과자가 없는 것과 같다.
자광사 (慈光寺)
  황해도 안악군 구월산에 있던 절.
자교상위과 (自敎相違過)
  인명(因明) 33과실(過失) 가운데 9사종(似宗)의 1. 스스로 세운 종(宗)이 자기네의 교리에 어기는 것. 곧 불교에서 “인과의 법칙은 확실한 것이 아니다” 하면 자가의 교리에 어기는 종을 세우는 것이 됨.
자금대 (紫金臺)
  자마황금으로 만들어진 연꽃모양의 대(臺). 자주 빛이 나도록 연마한 황금으로 만든 좌대.
자기문 (仔夔文)
  10권. 1150(남송 소흥 때)년 금나라 자기(仔夔)가 양나라 무제가 정한 『수륙재의문(水陸齋儀文)』에 의하여 의문(儀文)을 제정한 책.
자기문절차조례 (仔夔文節次條例)
  1권. 성능(聖能) 엮음. 수륙재의 의식문을 수정보충하여 1724년(조선 경종 4) 해인사에서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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